7/10/2010

세계정부 - 세계정부의 여론과 세계주의 운동

오늘날의 세계인류는 3 세계대전의 공포속에 살고 있다. 만일 3 세계대전이 발발한다면 인류를 거의 전멸시킬 핵전쟁이 것이라는 예측은 어렵지 않다. 그러면 항구적인 세계평화를 이룩하기 위해서 세계 단일정부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상은 이제 하나의 이론이 아니다.

세계 연방정부란 연방제도의 세계국가 세계합중국이라는, 마치 50주가 연방체로 미국과 같이, 현존하는 모든 국가를 결합시킴으로 하나의 연방국가를 만드는 것이다. 세계연방이 달성되면 국가는 세계연방의 주가 된다. 그때에는 고향은 한국이지만 나는 세계정부의 시민이라는 의식을 갖게 되는 것이다.

2차세계대전 후에 대다수의 정신적 인사들은 전쟁의 파괴력 특히 원자탄의 출현으로 큰 충격을 받게 되었으므로 세계연방의 필요성을 제창하게 되었던 것이다. 15세기경 유럽연방안이 논의되었고, 1958 유럽경제공동체로 시작되어 하나의 유럽을 만들자는 운동과 더불어 세계연방정부를 세우기 위한 세계적인 운동은 구체적으로 조직적으로 진행되어왔다.

1946 9 룩셈부르크에서 영국의 연방동맹과 기타 각국의 세계연방주의자들의 단체에 의하여 세계정부를 조성하기 위한 세계운동의 필요성을 토의하기 위한 회합의 발족을 요청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1947 스위스 몬트루에서 "세계연방정부를 위한 세계운동"(World Movement for World Federal Government) 결성케 되었던 것이다. 결성대회는 14개국 대표들이 참석했고, 이때부터 세계연방을 수립하기 위한 세계운동은 허다한 세계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세계어주의자에 의한 세계어협회등 수만은 단체들이 운동에 가입함으로써 현제에 이르러서는 비약적인 발전을 보게 되었다.

세계정부를 세우기 위한 세계대회와 문서보급에 의한 세계여론으로 인하여 세계연방 세계운동은 점차적으로 범세계회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세계운동의 현저한 발전에 있어 각양각색의 인사들에 의한 지원과 성원이 있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치가, 과학자, 교육자, 철학자, 언론인, 경제인 , 종교가, 법률가, 저술가 헤아릴 없다. 세계연방주의자 세계협회에 가입하는 국가도 날이 갈수록 수가 늘어가고 있다.

1984 6 25 중앙일보 "키신저가 백악관 지배 세계통일정부 꿈꿨다." 제하의 기사에 따르면, 세계통일정부를 꿈꾸는 재벌종교그룹이 키신저 국무장관을 내세워 백악관을 지배하려 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당시 미국에서 출간되었음을 있었다. 「키신저의 레이건 정권 탈취 계획」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는 미국의 정보잡지 EIR 워싱턴 지국장 리처드 코헌이 것으로, 유럽의 로스 차일드그룹과 미국의 록펠러 그룹, 비밀종교 결사조직인 프리메이슨 등이 세계단일정부의 수립을 위해 키신저를 앞세워 백악관을 장악하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으로 세계정부를 세우기 위한 세계적 운동으로 경제통합, 언론통합, 종교통합, 세계평화운동, 초국가적 경기대회, 연예활동 등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1985 7 13 정오부터 영국 런던의 휌블리 구장과 미국 필라델피아의 F. 케네디 스타디움에서 동시에 아프리카 난민을 돕기 위한 자선 대공연 "세계는 한가족" 열려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민족도, 국경도 초월한 인류애가 노래의 대합창으로 지구촌에 펼쳐진 것이며, 세계의 유명가수 200여명이 출연하여 무려 16시간이나 계속된 지상 최대의 쇼를 펼쳤다. 공연은 16개의 인공위성에 실려 세계 160개국에 동시 또는 녹화 중계되어 20 인구가 열광한 가운데 시청한 것으로 추계되었다. 공연에서 5 3백만 달러가 모금되었다.

언론계의 경우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일간지들이 1979년부터 "세계는 하나다"라는 기치아래 국가간의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나라마다 다를 수도 있는 견해들을 수렴하는 노력을 계속해왔다. 그러던 1986 1 23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한국의"조선일보" 가입신청의 심의 가결함으로써, 조선일보는 '하나의 세계회원사' 정식 가입케 되었다. 하나의 세계 회원은 새로운 국제경제질서, 기술연구, 군축, 난민문제등 인류의 관심사에 대한 특집을 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발행하여 세계적 관심사항에 대한 공동책을 찾기 위한 모임이다.

종교계에서는 세계 40여종교가 자리에 모이는 사상 최초의 '세계종교 표자 평화 기도회' 1986 10 27 이탈리아 중부의 카톨릭 성지 앗시시에서 개막되었다. 로마 교황청 주최로 기독교, 불교, 유태교, 이슬람교, 힌두교뿐만 아니라 5대륙의 원시종교에 이르기까지 40여종과 200여명의 대표자들 참석, 세계평화 기도회를 하였으며 국가와 종파를 초월한 대규모 평화 축제 되었다.또한 확실한 목적도 없는 여러 가지 그룹들이 세계적인 조직을 가지 활동하고 있는 것은 배후에 세계정부 운동을 위한 계획이 숨어 있을 능성이 많다.

"하나의 세계" 만들자는 이러한 운동은, 앞에서 '인류가 직면한 한계상황'들과 맞물려, 국제적인 공동대처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나의 세계" 키를 잡고 실질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유대인인 것은 물론이다.

현재 국제사회에서 힘의 원천은 경제력이다. 따라서 그러한 세력들은 부와 생산성 제고의 요체가 되는 국가적 거대기업군을 컨트롤할 있어야 한다. 경제통합의 마지막 단계라 있는 '자본의 자유화'여건 하에서 기업의 의사결정권은 일정한 주식 지분의 소유를 뜻한다. 자본의 집적을 위한 초기수단이 주식회사 시스템이었다면, 국가간의 자본 자유화는 기업의 국경을 허무는 고도의 도구인 것이다.

독일 신역사학파 경제학자 베르너 좀바르트에 따르면, 주식회사 시스템은 유대인들에 의해 고안된 자본은 집적 수단이었다고 한다. 그들은 국가의 간섭 없이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자 '자유방임주의' 사상에 기초를 자본주의 시장원리를 도입하여 거부가 되었다. 그후 거대한 자본을 국가의 힘을 빌어 보호받기 위해 공공이론을 내세우며 자본주의 이론을 수정했다. 국가의 간섭 없이 돈을 모으고 나서는, 이제는 국가의 힘을 빌어 돈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꾀한 것이다. 그리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국가'라는 메카니즘으로도 통제할 없는 초국가적 세력이 되어있다.

문명의 토대라고 있는 석유 에너지와 식량 수급을 통제할 있다면 또한 엄청난 힘이라 하지 않을 없다. 소위 "석유7대메이저" 곡물 무역에 있어 "5 메이저" 불리는 그룹 또한 유대자본이다. 세계의 귀금속, 금과 다이아몬드 등을 통재하는 역시 같은 사람들이다.그리고 정보를 통제하는 또한 빼놓을 없는 조건이라 것이다. , AFP, UPI, 로이터 등의 세계 4 통신과 세계 유력한 신문 방송을 그들은 직간접으로 컨트롤하고 있다. 하늘에 띄어 놓은 인공위성은 물론이다.

그것들이 어느 국적을 가졌는지를 보지 말고, 거기에 국제 유대자본이 어떤 형태로 개입하고 있는가를 점검해 보아야 실상을 파악할 있다. 우리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

<출처:생명의말씀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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